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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위크 마지막 날과 겹친 주말이라 모든 작품은 좋은 성적을 거두는 가운데 《테르마에 로마에(テルマエ ロマエ)》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주말 이틀 동안의 성적은 관객동원 40만 4240명, 흥행수입 5억 4745만 9350엔으로, 지난 주 대비 관객동원 124%로 오프닝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둬 일찌감치 관객동원 150만 명, 흥행수입 20억 엔을 돌파했다.

2위는 《우주형제(宇宙兄弟)》가 처음 등장했다. 어린 시절 함께 우주비행사가 되자고 약속했던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동명 만화를 영화화한 것으로, 오구리 슌(小栗旬)과 오카다 마사키(岡田將生)의 꽃미남 배우가 형제를 연기했다. 전국 322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주말 이틀 동안 28만 5341명을 불러 들여 3억 8232만 6100엔의 흥행수입을 올리며 최종수입 25억 엔을 위한 좋은 출발을 보였다. 관객층은 남녀 47:53으로 거의 반반을 이루었으며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반수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도 20대가 26.3%로 가장 높았고 16~19세가 21.8%, 30대가 17%, 40대 16.7%로 10대와 20대의 원작 팬을 중심으로 30, 40대까지 폭넓은 층을 극장으로 불러 들였다.

3위의 《명탐정 코난 11인의 스트라이커(名探偵コナン 11人目のストライカ-)》도 지난 주 대비 104%의 동원으로 200만 관객, 흥행수입 25억 엔을 돌파했다. 또 《크레용신짱 태풍을 부르는 아우라와 우주의 프린세스(クレヨンしんちゃん 嵐を呼ぶ! オラと宇宙のプリンセス)》는 지난 주 대비 115%의 동원으로 골든 위크를 마무리했다.


2012년 5월 8일자 일본국내 박스오피스 (집계일 2012년 5월 5일~6일)
순위 지난주 제목 배급사 상영주
1 1 테르마에 로마에(テルマエ ロマエ) 도호 2
2 - 우주형제(宇宙兄弟) 도호 1
3 2

명탐정 코난 11인의 스트라이커(名探偵コナン 11人目のストライカ-)

도호 4
4 3 가면라이더×슈퍼전대 슈퍼히어로대전(假面ライダ-×ス-パ-戰隊 ス-パ-ヒ-ロ-大戰) 도에이 3
5 4

우리들이 있다 후편

(僕等がいた 後篇)

도호/아스믹 3
6 7

크레용신짱 태풍을 부르는 아우라와 우주의 프린세스

(クレヨンしんちゃん 嵐を呼ぶ! オラと宇宙のプリンセス)

도호 4
7 5 우리 어머니의 기록(わが母の記) 쇼치쿠 2
8 6 극장판 스펙~텐(劇場版 SPEC~天) 도호 5
9 8 배틀쉽(Battleship) 도호도와 4
10 10

홈 사랑의 다다미방 아이

(HOME 愛しの座敷わらし)

도에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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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TV뉴스 | Posted by zzibu 2012/05/08 12:41

오다기리 죠의 몰락?!

 

6일 방송된 후지TV 연속극 《가족의 노래(家族のうた)》의 제4화의 평균시청률이 3.1%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드라마는 첫 회 6.1%를 기록한 이래 시청률이 3%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프라임대(저녁 7시~밤 11시) 연속극으로써는 이례적으로 2% 시청률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지만 방송국 측은 "종기종영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 어떤 대응이 취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배우 오다기리 죠(オダギリジョ-, 36)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가족의 노래》가 사면초가 상태에 놓였다. 6일 방송분의 시청률이 3.1%. 이제까지 최저 시청률로 4화까지의 평균 시청률은 4.05%이다. 프라임 시간대 연속극으로서는 극히 낮은 숫자로 이제는 2%대라는 믿을 수 없는 숫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프라임대 연속극 중에서는 2003년에 방송된 니혼TV 드라마 《메시지(メッセ-ジ)》가 전회 평균시청률 4.4%를 기록한 예가 있다. 6일은 같은 시간대에 다른 방송국이 강력한 라이벌을 내놓았다. TV아사히는 《파트너-극장판2(相棒―劇場版2)》(19.1%), TBS는 《아타루(ATARU)》(13.8%)로 모두 두 자릿수 시청률을 얻는 데 성공했다.

강적이 많다고 해도 이는 심각한 상황. 후지TV 관계자는 부진의 원인에 대해 "방송 전에 TBS가 1987년에 방송한 《아빠는 뉴스캐스터(パパはニュ-スキャスタ-)》와 설정이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은 게 컸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인터넷을 통해 보지 않겠다는 의견이 퍼졌다는 것이다. 방송은 총 11회가 예정되었지만 이런 부진이 이어지면 중단될 가능성도 있다.

 

☆★ 관련내용 ☆★

 

 

2009/03/18 - [스타열전] - 오다기리 죠(オダギリ ジョ- ) -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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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그룹 키스 마이 풋2(Kis-My-Ft2)의 후지가야 타이스케(藤ヶ谷太輔, 24, 왼쪽 사진)가 7월부터 시작되는 TBS 드라마 《비기너즈!(ビギナ-ズ!)》로 연속극 단독 주연 자리를 꿰찼다. 경찰 학교를 무대로 한 청춘 드라마로 열혈 생도에 도전하는 후지가야는 "모든 경찰관의 히어로가 되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공연에는 이번에 골든 시간대 연속극에서 첫 여주인공을 맡은 고우리키 아야메(剛力彩芽, 19, 오른쪽 사진), 키스마이의 기타야마 히로미츠(北山宏光, 26)가 기용됐다.

작년 7월기 T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美男ですね)》에서 같은 그룹의 타마모리 유타(玉森裕太, 22) 등과 연속극에 첫 주연을 후지가야가 이번 여름에는 단독 주연으로 등장한다. 《비기너즈!》는 외출 금지, 연애 금지 등 엄격한 감독 아래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경찰학교가 무대. 낙제 생도들이 고난에 직면하면서 경찰관을 꿈꾸는 청춘 이야기이다.

후지가야는 전직 폭주족으로 정의심이 강한 19세의 생도 역. 경찰관에 대해 "어릴 때부터 내겐 히어로 같은 존재"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키스마이로서 작년 8월에 CD 데뷔하고 18일 뒤라는 최단 도쿄 돔 공연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던 후지가야인데 배우로서는 《미남이시네요》에 이어 올 해 1월기의 니혼TV 드라마 《이상적인 아들(理想の息子)》에 출연하는 등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TBS의 인기 드라마 《진(JIN-仁)》 등을 담당했던 나카이 요시히코(中井芳彦) 프로듀서는 "정열적인 성격이 주인공과 딱 맞았다."고 기용 이유를 설명했다. 또 후지가야의 클래스메이트로 씩씩하고 밝긴 한데 연애에 서툰 생도를 고우리키가 연기하고, 키스마이의 동료인 기타야마와도 처음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은 6월 초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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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이야기 | Posted by zzibu 2012/05/08 12:12

미야자와 리에, 3년 만에 이혼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宮沢りえ, 39, 사진)가 40대의 전직 서퍼이자 실업가인 남편과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9년 4월에 결혼한 이들의 부부 생활은 3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원인은 서로 너무나 바쁜 나머지 생활 리듬이 어긋났기 때문이라고 한다.

작년 NHK대하드라마 《고우~공주들의 전국(江~姬たちの戰國)》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측실 요도(淀)를 호연한 리에는 올 해 1월에는 연극 《시타야만넨초이야기(下谷万年町物語)》에 출연했고 현재 출연 중인 연극 《THE BEE》에서는 경찰관, 리포터, 스트리퍼의 1인 3역에 도전하고 있다.

 

☆★ 관련내용 ☆★

 

 

2010/08/30 - [스타열전] - 미야자와 리에(宮沢りえ) - 파란만장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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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르 : 드라마
▷ 출 연 : 이쿠타 토마(生田斗真), 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
▷ 출 연 : 다카오카 소스케(高岡蒼甫), 모토카리야 유이카(本仮屋ユイカ)
▷ 출 연 : 고마츠 아야카(小松彩夏), 에모토 타스쿠(柄本佑)
▷ 출 연 : 스도 리사(須藤理彩), 아소 유미(麻生祐未)
▷ 출 연 : 히가 마나미(比嘉愛未)
▷ 감 독 : 미키 다카히로(三木孝浩)
▷ 원 작 : 오바타 유키(小畑友紀)
▷ 각 본 : 요시다 토모코(吉田智子)
▷ 촬 영 : 야마다 고스케(山田康介)
▷ 미 술 : 하나야 히데후미(花谷秀文)
▷ 음 악 : 마츠타니 스구로(松谷卓)
▷ 주제가 : 미스터 칠드런(Mr.Children)의 [기도~눈물의 궤도(祈り~淚の軌道)]
▷ 상영시간 : 123분
▷ 개봉일자 : (일) 2012년 3월 17일


"그래도 영원하다고 믿고 싶었다!"

홋카이도(北海道)의 구시로(釧路). 고등학교 2학년의 신학기. 천진난만한 성격의 지극히 평범한 여학생인 다카하시 나나미(高橋七美, 요시타카 유리코)는 학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야노 모토하루(矢野元晴, 이쿠타 토마)와 만난다. 처음에는 의식하지 않았지만 그가 이따금 보이는 다정함과 순식간에 떠올랐다 사라지는 우울한 표정에 나나미는 어느새 다른 여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마음이 끌린다.

그러던 어느 날, 나나미는 야노의 오랜 친구인 다케우치 마사후미(竹內匡史, 다카오카 소스케)로부터 야노가 저세상 사람이 되어 이별을 하고 만 나나(奈々, 고마츠 아야나)를 잊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그래도 야노에 대한 마음을 누를 수 없었던 나나미는 결국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그런 나나미에게 야노도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간다. 그러나 그런 두 사람 사이에는 죽은 나나의 여동생이자 야노에게 복잡한 마음을 품고 있는 유리(有里, 모토카리야 유이카)가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이미 커져 있었고 마침내 서로 사랑을 약속한 사이로 발전한다. 행복한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야노는 도쿄(東京)로 전학을 가버린다. 그리고 6년 후, 도쿄. 출판사에 근무하는 나나미의 곁에 야노는 없었다. 대신 그의 친구 다케우치가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나미의 동료이자 야노가 전학을 갔던 같은 학교를 다녔던 센겐지(千見寺, 히가 마나미)로부터 야노를 봤다는 소식을 듣는다. 공백의 6년 동안 야노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야노에 대한 마음과 다케우치의 애정 사이에서 흔들리던 나나미는 고민 속에서 결단을 내린다.


"청춘의 아이콘들이 뭉쳤다!"

오바타 유키(小畑友紀) 작가의 베스트셀러 순정만화를 《하나미즈키(ハナミズキ)》의 이쿠타 토마(生田斗真), 《로보지(ロボジ-)》의 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를 주연으로 맞아 들여 실사 영화화한 청춘 러브스토리. 홋카이도(北海道)의 고등학교를 무대로 운명에 우롱당하면서도 순수한 사랑을 관철하는 남녀 한 쌍의 상큼하면서도 애절한 사랑을 그린다. 감독은 《소라닌(ソラニン)》의 미키 다카히로(三木孝浩).

 

 

☆★ 관련내용 ☆★

 

 

2009/03/11 - [쟈니스보이] - 이쿠타 토마(生田斗真) -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아이돌

2009/04/02 - [스타열전] - 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 - 배우 조련사를 놀래킨 당찬 새내기!

2009/09/21 - [스타열전] - 다카오카 소스케(高岡蒼甫) - 아츠희메에게 길들여진 터프가이!

2009/03/25 - [스타열전] - 모토카리야 유이카(本仮屋ユイカ) - 재능, 근성, 노력의 세 박자를 갖춘 여배우

2009/05/22 - [스타열전] - 히가 마나미(比嘉愛未) - 대자연 속에서 자란 단아한 미녀!

 

2009/12/08 - [스타열전] - 미스터 칠드런(Mr.Children) - 실력파 라이브 록 밴드

 

2011/05/02 - [일본영화뉴스] - 이쿠타 토마, 요시타카 유리코와 순애보

2009/05/06 - [재패니메이션] - 실사로 보고 싶은 만화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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